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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position

삼분할 구도

프레임을 3×3 격자로 나누고 중요한 피사체를 격자선이나 교차점 근처에 배치하는 구도 원칙입니다.

삼분할 구도는 피사체를 꼭 중앙에 두지 않아도 사진이 균형 있게 보이도록 돕습니다. 수평선을 위쪽 또는 아래쪽 3분의 1 지점에 두고, 얼굴이나 제품을 세로 삼분할선에 맞추거나, 핵심 디테일을 교차점 가까이에 배치하면 시선을 자연스럽게 이끌 수 있습니다. 풍경, 인물, 제품 사진, 소셜 게시물에 유용한 출발점이지만 절대적인 법칙은 아닙니다. 중앙 대칭, 여백, 유도선이 이야기와 목적에 더 잘 맞을 때도 있습니다. 편집 단계에서는 크롭으로 중앙에 치우친 사진을 다시 구성하고, 가장자리의 방해 요소를 제거하며, 최종 형식에 필요한 해상도를 유지한 채 피사체를 더 강한 삼분할 위치로 옮길 수 있습니다.